e-learnigng 이란


컴퓨터, 인터넷, TV, 비디오, CD-ROM,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e'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교수 학습활동이다.

e-learning은 인터넷이 상용화되어 교육에 적극 적용되기 시작한 이후 지난 10여년간 다양한 용어로 불리어 왔다. 2000년도 후반까지 사이버교육(학습), 웹기반교육(학습), 가상교육(학습), 온라인교육(학습) 등의 용어들이 빈번하게 사용되었고 특히 학문적인 영역에서는 오히려 배제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이제는 권위있는 학회나 이론적인 논문같은 학문적인 영역에서도 e-learning이라는 용어가 전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다. 'e-learning'이라는 용어가 비슷한 교수학습체제를 지칭하는 다는 용어들을 포괄 통합하는 개념으로 인식되면서 전세계적으로 보다 강력한 언어적 사회성을 획득해나가고 있다.
(Blended e-learning 교수전략, 이혜정, 2008, 교육과학사)